

브릭필드 (BRICKFIELD)
대한민국 부산 금정구
카페 / 아트뮤지엄 / 베이커리
브릭필드는 단순한 카페가 아닌, 예술적 영감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된 아트뮤지엄형 베이커리 카페이다. 'Brick'이라는 이름에서 착안해 벽돌을 모티브로 전체 공간을 통일감 있게 구성하였으며, 반복되는 수직 벽돌 패턴은 조형적이고 리드미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공간 전반에 걸쳐 미술작품을 전시함으로써 커피 한 잔의 여유와 예술 감상의 경험이 공존하는 복합문화 공간을 구현하였다.
전면 벽돌 마감의 기둥 및 벽면: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하는 시각적 중심 요소 아트 갤러리형 디스플레이: 원목 프레임 및 박스형 조형물로 구성된 미술품 전시 베이커리와 카페의 결합 공간: 기능적으로 분리되면서도 자연스럽게 연결된 동선 구성 자연 식물과 조명 연출: 실내 정원 및 은은한 조도로 자연과 조화를 이룬 분위기 전시 조형대: 콘크리트 텍스처와 벽돌 베이스를 결합한 디자인 오브제화
주요 마감: 테라코타 타일, 콘크리트 텍스처, 무광 그레이 도장 마감 가구: 브라운톤 레더 체어, 원목 테이블, 철제 프레임 의자 조명: 트랙 조명, 스팟라이트, 갤러리형 직부조명 전시 연출
테라코타 브릭 / 콘크리트 그레이 / 네추럴 우드 / 딥 브라운 / 소프트 베이지
브릭필드는 일상의 휴식뿐만 아니라 미술작품을 전시함으로써 영감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지역 커뮤니티의 문화적 거점이 되는 것을 목표로 설계되었다. 아트와 라이프스타일이 만나는 새로운 형태의 카페 모델을 제시하는 예술 카페로 단순 소비 공간이 아닌 작품과 사람이 교류하는 ‘작은 미술관’이자 ‘동네 속 전시실’로서, 편안한 커피 타임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과 소통할 수 있도록 유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