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하 月下
경상남도 김해시
카페
‘달 아래’라는 뜻의 월하(月下)는 한국적인 미감을 현대적인 공간으로 풀어낸 감성 카페다. 차분한 색감과 절제된 형태, 그리고 자연 소재를 활용한 공간 연출을 통해 고요하고 여백이 느껴지는 분위기를 전달하고자 했다.
보름달 형태의 벽 조형과 간접조명 디자인으로 보름달과 초승달의 이중적 의미를 상징함 은은한 조도와 간접조명으로 공간의 깊이감 형성 천장에 달린 한지 느낌의 천 설치로 부유하는 듯한 정적인 분위기 연출 콩자갈과 자연석 타일, 마른 나뭇가지 등 자연물 활용한 한국적인 실내 조경 좌식 테이블과 원목 소재 가구로 한국 전통의 좌식 문화 반영
콩자갈, 자연석, 우드, 패브릭(한지 느낌의 린넨), 백색 도장 벽체
아이보리, 연베이지, 그레이 스톤, 내추럴 우드 톤, 화이트
일상 속에서 잠시 달 아래 쉬어가는 듯한 고요한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 감성과 여백, 절제된 아름다움을 통해 머무는 시간 자체가 힐링이 되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