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귀스트
광주 광역시
파인다이닝
"중후한 어둠 속에 깃든 우아한 조명, 클래식과 모던의 경계에서" 오귀스트는 짙은 네이비 톤의 벽면과 클래식한 샹들리에 조명, 황동 디테일을 활용하여 고전적이면서도 현대적인 무드를 동시에 품도록 했다. 조형적인 오브제와 절제된 미감이 함께 어우러지며, ‘정적이지만 집중된 다이닝 경험’을 지향한다.
대리석 느낌의 바 테이블 및 프라이빗 다이닝 테이블 아치형 미러와 곡선 벽체 조형미가 돋보이는 석고 조각 오브제 황동 샹들리에 및 펜던트 조명 스테인리스 주방 노출 구조로 위생적이고 현대적인 느낌 강조 어두운 톤에 맞춘 커튼 파티션을 통한 공간 구획
네이비 벽 마감 (텍스쳐 페인트) 황동(Brass) 조명 및 디테일 인조 대리석 상판 스테인리스 주방 마감 텍스처가 있는 석재 타일
미드나잇 네이비 (Midnight Navy) 아이보리 화이트 (Ivory White) – 상판 및 포인트 조명에 사용 앤틱 브라스 (Antique Brass) – 조명 및 사인에 사용 차콜 그레이 (Charcoal Gray) – 의자 프레임 및 디테일에 사용
오귀스트는 시각적 절제를 통해 감각적인 집중력을 높이는 공간으로, 요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미술관처럼 정제된 인테리어 구성과 조형적 오브제가 함께하며, 방문객에게 특별한 공간 경험과 함께 요리의 품격을 끌어올리는 다이닝 브랜드를 목표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