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의주방
프랜차이즈 공사 부산시청/부산명지/양산
다이닝 & 딜리버리 레스토랑 / 스몰 비어 & 딜리버리 레스토랑
“밤을 품은 일본 골목의 따스함” 주인의 주방은 도심 속에서 일본의 선술집 감성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공간이다. 낮게 드리워진 조명과 따뜻한 목재 톤, 천장 가득 피어난 벚꽃 오브제는 방문객에게 마치 일본 어느 골목의 작은 이자카야에 들어선 듯한 몰입감을 제공한다. 특히 화로구이, 야끼니꾸를 즐길 수 있는 그런 공간이다.
천장 가득한 인조 벚꽃 트리 & 나무 격자 구조물 일본 전통 소품을 이용 (부채와 여러 오브제, 붓글씨 스타일 간판) 은은한 간접 조명과 전통 등롱 스타일 팬던트 조명 나무결이 살아있는 우드 패널 파사드 긴 바 테이블과 독립 테이블 존의 조화로운 구성 일본풍 미니 오브제 & 주류 진열 선반 디스플레이
그을린 소나무 루버 & 우드 월패널 / 벽면 노출 & 텍스처 도장 / 벚꽃 인조 플라워 전통 팬던트 조명 / 일본 소품 / 어두운 바닥 타일
탄 브라운 (Burnt Wood) / 소프트 아이보리 (Soft Ivory Wall) / 황동 톤 웜 라이트
고객이 “지금 막 도쿄의 골목 안 이자카야에 들어선 듯한 느낌”을 받도록, 감성적인 조명과 디테일한 장식을 통해 몰입도 높은 분위기를 완성하는 것이 핵심 목표이다. 또한 음식과 술이 주가 되는 공간의 특성을 고려하여, 따뜻함과 활기, 프라이버시가 공존하는 좌석 구성을 설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