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이션 / 비어스테이션
부산광역시 서구 송도해변로
다이닝 & 딜리버리 레스토랑 / 스몰 비어 & 딜리버리 레스토랑
레트로 감성과 현대적인 따스함의 조화 스테이션은 외식과 배달을 모두 아우르는 소형 다이닝 공간으로, 따뜻한 우드와 클래식한 글라스 스타일 조명, 그리고 외관의 깊이감 있는 색조를 통해 레트로하면서도 세련된 공간미를 구현했다. 비어스테이션은 산토리니를 색감에서 영감을 받아 블루&화이트 컬러 조합을 바탕으로, 따뜻한 조명과 투명감 있는 구조로 연출된 소형 맥주 펍이다. 캐주얼하지만 감각적인 분위기를 담아내고자 했으며, 해 질 녘의 유럽 해안 도시의 아늑함을 조명으로 표현했습니다.
딥 그린 텍스처 외벽과 골드 미러 간판의 대비를 활용한 외관 디자인 고급스러운 짙은 월넛 컬러의 목재 프레임과 커튼 구성 공간감을 주는 글라스 스타일의 펜던트 조명 아늑한 부스 좌석과 자연을 담은 식물 데코 클래식 천장형 팬으로 공간의 빈티지 포인트 강화네이비 블루 어닝과 간판 디자인으로 브랜드 컬러 강조 핸드라이팅 스타일의 네온사인으로 로컬 감성 연출 오픈형 창구를 활용한 외부 바 좌석 배치 빈티지 전구와 메쉬 펜던트 조명으로 공간의 무드 강조 벽면에 빔 연출을 통해 공간의 다채로움과 여행에 온 기분을 담음
외벽: 딥 그린 컬러 마감 (조면 텍스처) 간판: 골드 미러 아크릴 + 블랙 입체 레터링 내부: 월넛 우드, 조적 타일, 메쉬 패브릭 커튼 조명: 스테인드 글라스 티파니 스타일 펜던트 가구: 다크 브라운 테이블 & 딥 그린 패브릭 부스 시트외벽: 와이트와 파란 어닝 연출 간판: 파란 어닝형태의 간판 과 간접조명 내부: 월넛 우드, 스타코 텍스처의 스타코 도장 조명: 레트로 감성의 조명 가구: 다크 브라운 테이블 & 딥 그린 패브릭 부스 시트
딥 그린 / 다크 월넛 / 소프트 아이보리 / 컬러 글라스 / 골드 금속 포인트 산토리니 블루 / 아이보리 화이트 / 네츄럴 우드 / 블루
일상 속에서 따뜻한 식사 한 끼를 제공하고, 고객이 잠시 머물러 갈 수 있는 작은 정거장 같은 공간을 지향했다. 소규모 공간에서도 매력적인 브랜드 경험을 만들수 있도록 지나가는 고객이 직관적으로 내부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개방성에 힘을 더했다. 부분적으로 전통적인 요소와 현대적인 딜리버리 시스템의 조화를 통해, ‘스테이션’이라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