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Seol Izakaya)
대한민국 부산시 사상구
일식 다이닝 & 이자카야 & 스시
절제된 일본식 감성과 따뜻한 조명 아래 펼쳐지는 정갈한 다이닝 공간. ‘설(雪)’이라는 이름처럼 정제된 아름다움과 고요함을 공간에 담아내며, 고객에게 편안한 휴식과 깊은 맛의 경험을 제공하도록 계획되었다.
히노끼풍 우드톤 마감재 고요한 빛을 담은 격자조명 천장 구조물 금빛 물고기 장식 조명 시그니처 도자기와 자연소재 소품으로 완성된 미니멀한 연출
원목 히노끼 계열 톤 / 혹뚜기 블록 타일 / 오브제 연출
내추럴 우드 베이지 / 크림화이트 / 부드러운 그레이
‘설 이자카야’는 단순히 식사를 위한 공간이 아닌, 하루의 끝자락에서 고요히 머물 수 있는 정서적 안식처를 지향한다. 눈이 내리듯 잔잔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한 점의 사시미와 한 잔의 사케가 마음을 녹이는 순간을 설계했다. 일본의 전통적인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기억에 남는 온도와 리듬을 가진 식사 경험을 제공합니다. 절제된 디자인과 자연소재, 부드러운 간접 조명은 고객이 오롯이 음식과 대화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이는 곧 설 이자카야만의 차별화된 브랜딩이자 식사 경험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