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용 본점
부산광역시 진구 서면
중식 레스토랑
"시간을 담은 중화의 미학" 1980년부터 이어온 전통 중식당의 기품과 현대적인 감각을 조화롭게 리브랜딩 하여 담아낸 공간. 어두운 톤의 조명과 자연소재가 어우러진 분위기 속에서, 손님이 마치 오래된 금룡의 전당에 들어선 듯한 인상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정갈한 조경연출인 소나무로 진정성과 깊이감을 담았다.
황금빛 네온 사인과 중식 서체 로고로 브랜드 아이덴티티 강조 원형 개구부와 중정 느낌의 구조로 공간의 깊이감 부여 중국전통 회전 테이블과 중국풍 의자 사용 벽면 조명 및 벽걸이 소품으로 동양적 여백미 표현 소나무 분재와 화병, 수묵화 스타일 벽아트로 감성 강화
다크우드 패널 / 유리 블럭 / 황동 포인트 조명 / 도장 마감벽 / 화병 / 도자기 / 소나무
암갈색 / 황동 / 따뜻한 백색광 / 전통 중국계열 붉은벽 (진한적갈색)
‘금용(金龍)’은 1980년부터 이어져온 중식당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공간입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목표는 단순한 리뉴얼을 넘어 ‘시간을 담은 중화요리 공간’을 구현하는 것이었습니다. 금용이 오랫동안 쌓아온 신뢰와 정통성은 유지하면서, 젊은 세대와 새로운 고객층에게도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밝은 중식당이 아닌, 은은하고 집중력 있는 분위기로, 대화와 식사의 질이 모두 깊어지는 공간 설계했고, 고객들이 빠르게 먹고만 나가는 공간이 아닌 머무르고 기억하게 하는 공간으로 남도록 하였다.

























